Daily humor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아이의 일기

초등학교에 갓 들어간 아들 녀석이 몹시 속을 썩이자 엄마가 아들을 불러세워 무지 혼을 냈다.
“너, 왜 이렇게 엄마 속을 썩이니?
대체 누구 자식인데 이 모양이야!”

..아들은 그날밤 일기에 썼다.

“흑흑... 울엄마는 내가 누구의 자식인지도 모르고 있다니..”

2008년 4월 11일 금요일

정말 아찔해요~

2008년 3월 22일 토요일

극장에 간 장비

유비, 관우, 장비가 어느날 한가한 시간이 나서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궁리하다 영화관을 찾았다.
유비가 제일 막내인 장비에게 영화표를 사가지고 오라고했다.
..얼마후 요란한 소리와 함께 장비가 영화관을 부수고 난리가 났다.
화가난 장비를 말리면서 유비가 장비에게 물었다. 왜 그랬냐고.
화를 삭이며 장비가 하는말,

"...조조만 할인 해준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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